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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명절문화도 참 많이 바뀐것같아요.. 이른시간임에도 정말 많은 가족들이 영화보러 왔더라구요... 상점도 문을 열어서 쇼핑하기 좋았구요.. 저는 중,고딩되는 두딸 책가방이랑,운동화보러 돌아다니다 이제 들어왔어요... 냉장고가 꽉차서 먹을거 걱정도없고 참 좋네요~~``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03
  • 답글 저도..냉장고는 꽉 차서..연휴내내 걱정은 없을것 같아요 ㅋㅋ 그래도...벌써 이 음식들이 질리는지
    어제부터 오늘도..하루종일 배가 별로 안고파요 ㅠㅠ 소화가 잘 안되서...결국...까스활명수도
    한병 먹었네요 ㅠㅠ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어서 더 소화가 안되나봐요? 어제 너무 봉사해서
    그런가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핫팩하고...밤늦게까지 티비로 영화를 봐서 낮에 계속 졸립고 ㅠㅠ
    이래저래...신랑이 바쁘니 집에서만 뒹굴고 있어요 ㅋㅋ 내일은...신랑이 바쁘더라도..애들데리고
    외출이라도 해야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04
  • 답글 와우 저랑 아이들이 똑같은데요~
    저도 공주님 둘...ㅎ
    요즘은 명절에도 평상시와 별 다를게 없어서 우리에겐 참 편리하죠~
    남은 연휴도 잘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04
  • 답글 울집 냉장고는 텅비었어요...올해는 차례상도 간소해선지 큰집에서 가져올게 없었나봐요...그래서 때마다 먹을게 걱정이예요..전 내일 딸내미랑 나가볼려구요...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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