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간의 시댁여행을 마치고 귀가를 했네요...
시댁 마당에서 굴도 구워먹고....
삼겹살도 구워먹고 ....
즐겁고 행복한 설날을 보내고 왔네요^^꽃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1.02.04 -
답글 먼곳까지 고생했어요. 새롭게 다져지는 올한해 뜻깊게 보네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06
-
답글 어머나...시댁에서 4일씩이나 계시다 왔어요? 피곤하시겠네요?
그런데 시댁이 어딘데...마당에서 굴도 구워먹고...삼겹살도 구워먹고
그러셨어요? 부럽당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