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한건 없어도..어제까지는...피곤해서 만사가 귀찮더니...오늘은...컨디션이 돌아와서...애들데리고 영화보러 갔다왔어요..연휴내내 신랑은 가게 장보느라...일찍 나가서 없고...집에만 뒹굴기엔 연휴가 아까워서 ㅋㅋ울아들이 보고싶다는 평양성을 보고 저녁먹고 왔어요...저녁먹을때만 신랑이 와서 같이 먹고 집에까지 태워주고 갔네요...내일은 신랑이 시간낸다고 글러브란 영화를 보자고 하던데..강릉에선 정말 마땅히 가족끼리 갈만한 곳이 없어서 ㅠㅠ 평양성이라는 영화는 고구려가 망한 시점을 코믹하게 그린 전쟁영화인데 보는내내 하도 웃어서 ㅋㅋ 역사적 사실은 확인할 수 없지만..재밌게 잘 봤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2.05
답글꽤 긴 한주를 보낸것 같아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2.06
답글저희도 영화보구 그랬는데 비슷하게 지낸것 같네요^^작성자제주/김혜숙작성시간11.02.06
답글즐거운 주말을 명절을 많이 즐기였군요.^^행복은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했답니다. 추억만들고 행복만들고 이제는 오늘만 지나면 일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오늘은 푹쉬고 낼부터 시작되는 책임감에 발전되는 하루하루 맞이하세요.^^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