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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연휴 마지막날이네요 시댁다녀오고 하는 일없이 (아이들은 세배돈 받은거 모아서 닌텐도위 사서 하루종일 놀아요)지내니 더 힘드네요 엄마 잠시 외출하셔서 같이 점심먹고, 어제는 세차하러 갔다가 다른차 뒷범퍼 박아서 사고 접수했어요 주차하다가 주차되어있는차 뒤범퍼를 긁어버렸거든요. 평소에 안하던 실수를 울신랑이 해버리대요.사람 안다쳤으니 그냥 울랑이랑 전 쿨하게 액땜했다 생각하기로 했는데 은근히 신경질 나네요 괜히 세차는 가서리...
    그래도 정초에 액땜이다 하고 지나가야겠죠? 근데 왜 제차를 갖고 나가기만하면 울랑이 자꾸 사고 낼까?. 차 주고서 아까워그러나....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1.02.06
  • 답글 아궁..진짜..액땜 하셨네요? 올해는 앞으로 좋은일만 있을거라고 생각하시고...스트레스 받지 마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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