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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바쁘게 보내셨네요. 벌써 연휴끝! 다들 일상으로 돌아오기가 조금은 힘들겠네요. 연휴 다음이 월요일이라서...
    특히 출근하신는 분들... 전이번 설연휴가 어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였어요. 일주일 전부터 어깨에 담이 들어 머리까지 퍼지는 바람에 시댁에서 내색도 못하고 휴~ 어찌 어찌 눈치껏 도와주고 나서 좀 쉬려고 하니 울신랑 명절이라고 오랜만에 한잔 마음놓고 마시고 성묘가는 기사 노릇은 제가 했지요. 차가 커서 (9인승용승합차)가족에 반은 전부제차에 탑승... 강릉공원묘지가 거의 45도 정도의 가파른 경사가 있는지라...갔다오고 그날 집에 와서 뻗었지용! 하지만,울신랑모르죠,돈버느라 고생하니까 참아야죠.흑.
    작성자 강릉점 김은미 작성시간 11.02.06
  • 답글 어머...정말 힘드셨나봐요? 담까지 들고 ㅠㅠ 지금은 좀 괜찮으신지? 담 이란 넘이 금방 안풀어지잖아요
    (저도 나이드니..별게 다 아파서 ㅎㅎ) 가끔 아플땐 아프다고...신랑한테 얘기를 하세요..속으로 참지만
    말고 ㅠㅠ 울신랑은 워낙 마누라가 골골한 체질이 아니라서 별 느낌이 없는건지...오늘도..내가 좀 현기증이
    난다고 하니..웃기만 하더라구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06
  • 답글 큰일 하셨네요... 저도 많이 쉬었^어요.. 틈틈히 체하고..감기달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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