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작은애반 교실청소하느라 임원엄마들끼리 만났는데...세상에 전 왜 울애들이 화요일에 개학하는걸로 알고 있었을까요? 오늘 엄마들 안만났으면..내일(월)이 개학인것도 모르고..다음날 보낼뻔 했어요 ㅠㅠ 아직 방학숙제 덜 한것도 있는데...맘은 급했지만...모처럼 신랑이 시간을 내서 영화를 보러가기로 했기땜에..청소끝나고..반장엄마가 하는 식당서 점심먹고...울신랑이 일어났다고 전화가 와서 집에 들리자마자 바로 영화보러 갔다가..저녁먹고 나니 8시 다되서 들어왔네요...오자마자 작은애 목욕시키고...방학숙제 같이 하고..챙기고 이제야 출책합니다...이젠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해서...자러갑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2.06
답글바쁜일상중에서도 문화생활은 즐기시는 마음의 여유가 있으시네요~~ 저번 빙어낚시에서 잡은건 빙초산을 넘 많이 넣어서 생각만큼 맛나게 먹지못했답니다ㅜㅜ그러나 바로 잡아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비리지않고 맛있지요^^...저번답글에 감사드려요~~^^작성자화성/정경화작성시간11.02.07
답글저는 울 아들 개학이 월욜인줄 알았지 뭐예요... 근대 수욜이더라구요... 대체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 ㅎㅎ 경포가 월욜이라 저도 그런줄 알았어요... 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1.02.07
답글오늘부터 이제는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가는군요.^^ 발전돠는 즐거운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많은 시간을 식구들과 보냈군요.*!*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