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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끝에 감기가 왔나봐요...어제부터 계속 기침이 멈추질 않네요...막둥이도 꾀가 났는지 배아프다고 못가겠다고 해서 이따 데리고 병원다녀올려구요...큰애들 오늘개학하고 학교갔는데 일주일후에는 또 봄방학이고 그동안 못했던 봉틀이 잡고 팠는데...다시 짬짬이 시작해야겠어요...주부님들은 오늘 하루라도 맘편하게 쉬셨으면 해요...진정한 휴식은 오늘이 아닐까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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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궁...드뎌 체력이 딸리셔서...감기가 걸리셨나봐요? 저도 혓바늘이 났네요...연휴동안 너무 놀아도
피곤 ㅋㅋㅋ 어서 병원가셔서..약먹고..감기를 떨쳐버리시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08 -
답글 주부에일은 끝이없네여.^^ 넘 할일이 많은거 같아요.아이들이 성장하고나면 집안일이 너무줄어서 탈이고.*~* 적적하게 조절해야 하는데...힘든부분이 랍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