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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끝나니 바쁘네요..아침에 병원가서 주사 한방 맞고 또 바로 애학교에 청소하러 갔다와서 점심먹고 쉬고 있어요..지금 학원갈 시간이 지났는데 친구집 놀러가서 자꾸 전화하니깐 전화기 전원까지 꺼버렸네요..어쩜 좋아요..이제 2학년 올라가는데 벌써부터 말도 안듣고 엄마한테 말대꾸나 자꾸하고 큰일이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2.07
  • 답글 오잉...이제 2학년 올라가는데...벌써...귀찮다고 전원을 꺼버렸다구요? ㅠㅠ 우리집에선 감히 엄마에게
    반항하면 바로...엄벌에 처하는지라 ㅎㅎ 반항하다가도 엄마의 목소리톤이 높아지면..바로 잘못했어요
    소리가 나온답니다 (엄마의 독재 소공화국이라서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08
  • 답글 아이키우기 힘들지여.^^ 모아서 한꺼번에 크게 혼을 내야한답니다. 자주 이야기하면 습관성으로 변한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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