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간만에 일을해서 힘들었는지 오늘 출근하는 신랑 밥도 못챙겨주고 언제 나갔는지 보지도 못했네요 한살더먹었다고 왜이리 몸이 힘이드는지.....ㅋㅋ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활기차게 보네세요 오늘도 화이팅!!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1.02.08
  • 답글 명절 휴유증이 너무 컷어요.^^ 계속 살다보면 남편이 아침도 해서 준답니다.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09
  • 답글 이제부터...슬슬...한살 더 먹은걸 실감 하시게 될거예요? ㅎㅎ 나이가 아직 많이 젊어보이시는데도?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