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날씨는 무지 많이 따뜻해진것같아요~~ 아는 동생이 코트를 한번입고 넘 크다고 수선해달라면서 가져왔네요...얼릉 가게정리되면 열심히 이것저것고쳐보고싶은 생각에 가슴이 설렙니다....^^ 작성자 화성/정경화 작성시간 11.02.09
  • 답글 그러게요~~~시간이 없어서그렇지 지금이라도 배우고싶은건 많습니다....^^ 작성자 화성/정경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10
  • 답글 대박 나세요.^^ 개인교육도 같이하면 심심치는 않을것 같네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