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울아들 졸업식(초등학교)이라서 아침10시부터...집을 나섰답니다...동해에서 시어머님과 서방님과 동서가 와서...졸업식 끝나고...비싼 한우를 배불리(?) 먹고 집에 왔다가 출근했어요...오늘 주회는 참석 회원님들이 너무 없었답니다..사상최악이라고 ㅋㅋ(그래서 또 내가..총무님한테 역시 내가 없으니 사람들이 안온다고...다 나보러 오는거라고 ㅋㅋㅋ)이젠 총무님도 나한테 적응을 했는지...맞장구를 쳐주시더라구요ㅋㅋ 어제 옷만드는 수업에도 내가 없으니 울쌤께서 허전하다고 하셨는데...이넘의 인기는 나이를 먹어도 여전하네요 푸하하핫~~~(새해에도 여전히 자뻑중이예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2.10
답글정말로 상미씨는 분위기를 업시키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나봐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2.11
답글졸업 축하해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고생은 안 하셨는지... 혼자 수업 받으러 가려니 너무 외로웠어요 ㅎㅎ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