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눈이 펄펄 쉬지 않고 내리고 있네요...밤새 쌓여있는 눈도 엄청난데..이렇게 하루종일 내리면 출근해야 할 일이 까마득하네요...어제 졸업한 울아들은...지동생 학교 데려다 주느라 다시 학교갔어요 ㅋㅋ 더구나..오늘 작은애 봄방학이라...사물함에 남아있던 짐들 챙겨오려면...내가 가야 하는데 출근해야 하는 엄마를 대신해서 울아들이 고생하고 있네요ㅠㅠ 동생끝날때까지 학교 도서실에서 공부하면서 놀다가 같이 오라고 했어요..이렇게 애들도 없는 조용한 오전에 맘잡고 가게 장부 결산하려고 컴터앞에 앉았는데...요즘 귀차니즘이 생겨서 만사가 다 귀찮네요 ㅠㅠ 이렇게 눈오는날은..포근하게 한숨 자야 하는데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2.11
답글언니..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눈이 넘 많이 와 또 넘어질까 걱정이 되네요 ㅎㅎ.. 전 바늘을 다 부러뜨려 재봉틀을 못 돌려요 ㅎㅎ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1.02.11
답글정말 많이 왔네요~~~저는 작은딸 졸업식에 갑니다~~~걸어갈일이 걱정입니다~~`출근길도 조심하시길~``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