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군에 보내고 헤매다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움직이려 합니다.밖에는 눈발이 날리고 있네요.아들 훈련받는데 힘들텐데 .... 작성자 구미 작성시간 11.02.11 답글 늘 엄마의 마음이 그런가보네요? 그래도 아드님께선...생각보다...씩씩하게잘 있을테니..마음 놓으시구...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오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