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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날에 애기 낳고 이제야 여유가 생겼어요 건강하게 애기 낳아서 순산했어요 4.08킬로 헉 어떻게 낳았는지~~~
    힘들었어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1.02.12
  • 답글 헉^^; 4.08.. 우량아~~ 대단하네요.. 배는 작아 보이던데ㅎ 암튼 순산하셔서 다행이예요^^ 축하드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2.12
  • 답글 순산을 축하합니다.^^ 넘 고생했어요.*~*장군감이네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12
  • 답글 축하드려요~~~ 겨울이니 산후조리 더 잘하셔야할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12
  • 답글 순산하셨다니 축하드려요..튼실한 아가를 나으셨네요...애기낳은지 얼마안되었으니까 몸조리 잘하세요...
    애셋낳아본 저의 경험으로 볼때 몸조리 잘못하면 평생가요...전 허리를 틀어서 나아서 컨디션안좋고 그러면 허리가 아파요...손목이나 허리 어깨 조심하구요....갑갑해도 몸조리 잘하세요...당분간 컴도 멀리하구요..
    삼칠일은 암것도 안한다 생각하고 푹 쉬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12
  • 답글 허걱~~진짜..4.08키로?? 아주 장군님을 낳으셨네요? 아들이죠? ㅋㅋ 그래도 순산하셨다니 다행이예요
    저도...애둘을 낳아봤지만...제가 태어날때 몸무게보단...덜 나가더라구요...저도 태어날땐3.6키로여서
    울 엄마가 죽었다 살아나신거라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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