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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고 해도 예전같이 둘둘말아 다니게 하는 추위는 안느껴져요...시간이 흐르니 계절도 지나가나봐요...설끝에 감기가 옴팡지게 오더니 여적이네요...약도 잘 안듣는거 같고..밤새 기침에 시달리다 아침에 병원갔더니 심하다고 혈관주사를 주대요..그거 맞고 쉬었더니 애들 배고프다고 난리라 일어나서 간편한 짜파게리~로 점심을 떼웠어요..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남은 휴일 편히들 보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13 -
답글 맞아요.아주 많이 따뜻해졌어요. 건강돌보고 어서 쾌차하세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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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궁...아직 감기로 고생중이셨군요? 혈관주사는 아주 심할때 주더라는데? 울쌤께서 그 주사맞고
몸이 갑자기 날아갈듯 가벼워지셨다는 경험담을 들었거든요 ㅎㅎ 부디..빨리 나으시고...건강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