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뜨기가 무섭게 창밖을 봤더니...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ㅠㅠ 눈이 내리네요...출근시간이 다되어갈수록 점 점 눈발이 세어지길래...회장님께 전화를 드렸는데...바쁜일 없으면 하루 쉬라고 하셔서 오늘은 집에서 박혀 지낼생각입니다 ㅋㅋ 그런데 이젠 쌀 빼곤 먹을거리가 다 떨어져서 걱정이네요 ㅠㅠ 우리집 식신들이...벌써 배고프다고 하는데...마트들도 배달을 안해주고..우리집차는 며칠째 주차장에서 머물렀는데 오늘 다시 눈에 파묻혀가고 있고ㅠ.ㅠ 이래저래 불편한 하루가 예상되네요..얼릉 눈이 멈추고 녹아서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