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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눈뜨기가 무섭게 창밖을 봤더니...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ㅠㅠ 눈이 내리네요...출근시간이
    다되어갈수록 점 점 눈발이 세어지길래...회장님께 전화를 드렸는데...바쁜일 없으면 하루 쉬라고 하셔서
    오늘은 집에서 박혀 지낼생각입니다 ㅋㅋ 그런데 이젠 쌀 빼곤 먹을거리가 다 떨어져서 걱정이네요 ㅠㅠ
    우리집 식신들이...벌써 배고프다고 하는데...마트들도 배달을 안해주고..우리집차는 며칠째 주차장에서
    머물렀는데 오늘 다시 눈에 파묻혀가고 있고ㅠ.ㅠ 이래저래 불편한 하루가 예상되네요..얼릉 눈이 멈추고
    녹아서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4
  • 답글 관심가져주시니 감사해요~~ 오늘까지 도배지뜯느라 팔도아프고 여기저기가 뻐근하네요...그래도 내가게가 생겨 직접꾸미니 넘 행복합니다....완전 정리되면 사진찍어올릴께요^^ 작성자 화성/정경화 작성시간 11.02.14
  • 답글 글쎄 말예요... 이건 갇혀있는 느낌입니다... 봉틀이돌리며 쉬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14
  • 답글 대구도 계속 눈발이 날리는 중이예요.....한 10센티 이상 쌓였나봐요...좀전에 어린이집 차가 못온다고해서 하루쉬고 막둥이데리고 병원다녀왔는데 눈길에 발이 푹푹빠져서 꼬맹이한테는 다니기 힘들어해요..그래도 눈왔다고 눈사람만들자고 하네요... 가까운 슈퍼라도 있으심 임시방편으로라도 끼니 해결해야겠네요...힘드시겠다..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14
  • 답글 월요일 하루가 행복한 한주로 시작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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