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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고 이놈의 눈 때문에 집에 갇혀 있을라니 답답하니 죽겠네요..울산에도 제발 눈좀내려라고 말했던 저의 입을 때리고 싶네요.... 바닥이 얼어붙어 빙판길에 되어 더 그렇네요..이따가 아들램 학교 데리러 가야하는데 제발 엉덩방아 안찍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2.15
  • 답글 아궁...울산도 눈땜에 갇혀 지내시는군요? 저도...어제까지 갇혀있었는데 오늘은...어쩔수 없이 출근은 했습니다.
    아직 울애들 학원은...정상운행이 안되서...큰애만 학원갔네요..걸어서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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