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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엔 눈이 많이왔었어여...
    어제 집앞에 눈치우냐구 삽질했네여...ㅎㅎㅎ
    오늘 어깨두 아푸구 허리두 아푸구...
    그 눈이 다녹아서 이젠 질퍽하구 지저분하네여,...
    그거 역시 퍼 내구 싶지만 참으렵니다...
    나이들어 힘드네여~`
    작성자 해운대소잉~~~ 작성시간 11.02.16
  • 답글 ㅎㅎ나이탓 맙시당.^^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16
  • 답글 고생많으셨네요? 저도 한시간 남짓 눈치우고 팔다리가 후덜거려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여기도 눈폭탄이 내려서...울신랑은 가게앞을 치우느라 며칠을 고생하더라구요..그담날이면
    끙끙대고...저한테 파스붙여달라...주물러달라 ㅠㅠ 아주 귀찮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6
  • 답글 소잉사랑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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