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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이요.
    어제 입대한 아들 사복을 택배로 받았네요.
    또 한 번의 눈물을 흘리고 간단한 내용이지만 아들의 편지도 함께 읽었네요.
    가슴이 짜~안 해지네요.
    그래 부지런히 작업을 마친 남방 사진 올립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2.16
  • 답글 울지마세요.마음다잡고 기다려주는 미덕으로.^^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16
  • 답글 군대에서 잘 지내고 있을거라고 믿으시고..이젠 씩씩해지셔야죠? 너무 오래가면
    마음의 병이 될것 같아요...전 오히려 울아들 보내놓고 나면 속시원할것 같은데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6
  • 답글 소잉사랑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ΡТ 작성시간 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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