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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 수요일엔 회사일땜에 센터수업을 못갔고..오늘은..눈땜에 버스가 제대로 다니나 망설이면서도
    옷만들기 수업을 갔습니다...평소 10여분이면 가는 거리를 45분만에 도착을 했는데..사람도 많고..버스는
    느리고...센터가는길이 험난했습니다 ㅋㅋ 그래도 오랜만에..2주만에 쌤을 만나서..이것저것 물어보고
    배우고 오니..기분은 좋네요 ..그런데 갇혀있는 동안 먹을거리가 떨어져서..센터간김에 홈플에서 장도
    보고..그 무거운것 들고 사무실 출근했다가 팔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먹는게 뭔지 ㅋㅋ) 퇴근할땐
    신랑이 태우러 와서...편하게 집에 왔지만..온 동네가 제설작업으로 시끌벅적하고..아무쪼록 빨리
    저 눈이 안보이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6
  • 답글 고생많으세요...여긴 어제 오늘 날이 좋아서 눈이 녹아 차다니는데는 지장이 없는데...얼른 눈이 녹아야할텐데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16
  • 답글 차 끌고 시내나갈려다 되돌아왔답니다.. 눈이 안 치워진대가 많아서리 운전하는 내내 식은땀이... 집에 차 세워두고 택시로 이동했다가 택시비도 넘 많이 나와서 집에 올때는 버스를 이용했답니다....오후되니 눈이 그나마 많이 치워졌드라구요... 작성자 강릉/권현미 작성시간 11.02.16
  • 답글 여하튼 요즘 눈땜에 고생많습니다.^^ 날씨가 확 따뜻해져서 비가왔으면 좋겠어요.어찌나 거리가 지저분한지...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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