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이 대보름이더라구요...탁히 챙기는 스타일은 아닌데 나물이 먹고 싶어서요...장날이라 갔더니 보름나물들이 많이도 나왔던데 전 그냥 반찬집에서 조금샀어요...아직 애들은 맛을모르니 신랑이랑 저만 먹을거라서..내일은 맛난 오곡밥이랑 나물몇가지 부름에 정월대보름을 보낼거 같아요...밖에 비가 내리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16
-
답글 우리집에서는 저만 나물을 좋아하는데...막상 무치려면..별 맛이 안나서 ㅠㅠ
늘 시어머님께서 해주시는 나물을 먹었거든요 ..그런데 이젠 멀리 사니..그마저도
못먹네요 ㅋㅋ 그래도 달맞이 소원은 빌어야겠죠? 먹는건 생략해도(울집 식신들이
먹는건 절대 생략못하는데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7 -
답글 보름이라고 이곳저곳에서 소식을 들었답니다.하네요. 별식이라서 해먹고는 싶은데
생각없이 그냥 지났는데...^^ 오늘이라도 해먹어야 하나..생각중입니다.ㅎㅎ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