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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대보름인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깜빡 했다가 저녁에 마트가서 부랴부랴 나물 몇가지 사왔는데.. 내일 먹어도 괜찮겠죠? ^^ 작성자 안산/고한옥 작성시간 11.02.17 -
답글 저도 뉴스보고 알았는데...이미 너무 늦은 밤이라서..사러가기도 귀찮고...우리집에선
나물은..저만 먹는지라...그냥...넘기려구요 ㅎㅎ 시댁이 근처면..어머님께서 만들어 주시는것
먹으면 되는데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7 -
답글 요즘은 그냥 보내는 분들도 많어요. 모르고, 내지는 그냥 ...^^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