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사무실에 찾아오는 분들도 없고...전화도 없고..얼마나 조용한지...오랜만에...지난 흔적들 (여러 자료들 뒤적이면서 한가하게 읽어보고 있었습니다.)이젠..퇴근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신랑한테 전화해서 태우러 오라고 했어요...제가 걸어다니는 인도쪽엔..눈이 쌓여서...오늘도 계속 차도로 걸어서 왔더니...불편하길래...전화했어요..아무래도 차도는 눈을 많이 치워놨던데 .. 하루종일 하늘은..흐리고...만약 이상태로 비가오면..쌓인눈들이 다 쓸려갈까요? 아님 해가 떠야 좋은걸까요? 아무튼 저 눈이 너무 보기 싫습니다 ㅋㅋ 그래도 퇴근은 즐겁게 하겠습니다.흐흐흐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2.17
답글저도 일주일째 버스타고 다니니까 너무 피곤하네요~~~운전하면서 살은 좀 쪄도 버스에서 시달리는것보단 나아요````` 낼뵈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1.02.17
답글비가와야 된답니다.비가오라고 제사를 지내야될것 같어욤.^^ 그래야 거리가 깨끗해져요.ㅎ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