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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프트럭이 부전런히 눈덩이 산들을 실어나릅니다... 어제까진 교통마비상태였고.. 오늘은 시끌시끌 제설작업으로 강릉이 시끄럽네요~~~ 일주일째 버스안에서 시달렸더니... 몸도 맘도 피곤합니다... 낼은 강릉 반짇고리 모임있어요... 늘 그랬지만 낼은 더 설레입니다~~~~이제 정회원을 정해서 보다 탄탄한 바느질 모임을 하려고합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곧 아이들 방학도 끝나고 봄이 오겠죠~~~ 그때까지 건강단속 잘하시고 행복하세요ㅛ~~``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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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직도...인도랑 차도 경계선상엔 눈이 쌓여있어서...저눈을 안보려면..얼마나 시간이 더 지나야할지 ㅠㅠ
그래도..오늘 본격적으로 모임이 시작된다고..옛얼굴들도 다시보니 좋더라구요 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8 -
답글 눈속에서 고생많았습니다. 오늘은 모임인데 많은 발전으로 거듭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