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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반짓고리 모임이 정회원을 정해서 모인 첫날이었습니다...그동안 모임하면서..자꾸 사진찍는걸
잊어버려서...오늘은...디카도 준비하고...음식 다나올때까지 기다려서 한컷 찍었습니다 ㅋㅋ 오랜만에
나온 분들도 있고...모이기만 하면 수다가 이어져서...4월에 있을 첫 자원봉사 행사에 대해선...잠깐
얘기를 나눈게 다지만...그래도..모두들 참여의사가 적극적이라...힘이 되네요...다른분들은..수다가
더 남아서 차마시러 몇분은 가셨고...저는 이렇게 사무실에 출근했습니다...오늘은 7명 모이셨지만
사진이라도 남겼으니...저녁에 집에가서 올려놓을께요...오늘 장쌤께서 밥을 사주셔서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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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항상 열심히 신거 같아요~~
멋져보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홈스쿨
작성시간
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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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겨울의 칙칙함을 털고 자주 오세요~~~ 상미씨가 안오시면 꺼페가 썰렁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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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임형성 하느라 수고가 많으네염.^^ 아모쪼록 강릉에 반짓고리모임 많은 발전으로 거듭나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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