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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울아들이 중학교 반배치고사를 마치고 나니...이젠 중학교 입학날이 얼마 안남은것 같아서...새로
    구입해야 할것들이 생각났어요(그동안 눈땜에 미루던 것들을 오늘은 기분좋게 외출할수 있을것 같네요)
    울아들 중학교는..교복은...하복부터 입는다고 해서..아직 맞추지는 않았고..입학하면 입을 깔끔한 쟈켓
    가방..신발등을 사주려고 오늘 쇼핑하러 가기로 했습니다...주변에 있는 다른중학교는 모두 동복부터
    맞춘다고 바쁜데...울아들은..느긋하네요 ㅋㅋ 키스 소잉회원님들 모두 화창한 날씨만큼이나..즐거운
    주말 보내시어요 꽃 구름 꽃 구름 꽃 구름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19
  • 답글 저는 중딩,고딩됩니다~~저는 일찍 가방이랑 신발, 교복까지 준비했어요...눈오기전에요~~~ 이제 얼른 방학이 끝나기만을.... 제일 예쁘게 나온거 맞네요~~~~실물도 호감가는 예쁜얼굴임다.. 급부러움~~~~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19
  • 답글 울애들도 하복부터 입었어요...반년사이에 아이들이 정말 훌쩍 크더라구요...
    오늘은 날씨가 정말 화창하네요...어디 기분전환도 할겸 나가고 싶은데 이미 오후라 그러기엔 늦었고 이따 마트가서 그동안 못사고 미뤘던 생필품들 사가지고 와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19
  • 답글 상미님 아드님도 중학생 되는군요 저희작은딸도 그래요 신학기라 돈이 많이 들거에요^^
    그래도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 흐뭇함이 느껴지지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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