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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주말 오전에 신랑이랑 일주랑 식량 비축해두고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네요..졸음이 어찌나 쏟아지던지...출석하러 왔어용~~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2.20
  • 답글 저도 집에 먹을것 잔뜩 쌓아놓고..뒹굴때가 제일 맘편하더라구요 ㅋㅋ 아주 평안한 오후를 보내고 계셨네요? ㅋㅋ저도 낮에 잠깐 졸려서..눈좀 붙이려고 하다가...밤에 잠 안올까봐 정신 차리고 ㅋㅋ 애들 한자급수시험
    확인해주고 있었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0
  • 답글 하루는 잘갔는데... 또 저녁때 뭘해먹을까 생각 중이랍니다
    저녁도 맛있게 해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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