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햇살이 너무 좋은데...하루종일..집에만 있었네요..그러면서 출책은 또 왜 이제하고 있을까요? ㅎㅎ 오전엔 일주일치 반찬 3가지 만드느라...시간보내고...점심먹고..애들 놀러보내고 나서...햇살이 너무 좋아서 거실쇼파에서 햇살 받으면서 뒹굴다가 ㅋㅋ 신랑일어나서 점심챙겨주고...신랑 일하러 나간뒤부터 그 좋은 햇살을 나만 받을수 있나 싶어서 이방저방 덮고 자는 이불 다 갖고와서 베란다에서 팔팔 털었습니다 ㅋㅋ 이불 털기부터 시작된 나의 청소는...혼자서 하다보면..늘 2시간 ㅠㅠ 그리곤 오후6시쯤 애들이 들어와서 목욕시키고 저녁 먹고 설겆이 하다보니...8시가 넘었네요 ...오늘 하루 일과 끝~~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