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바깥햇살이 너무 좋은데...하루종일..집에만 있었네요..그러면서 출책은 또 왜 이제하고 있을까요? ㅎㅎ
    오전엔 일주일치 반찬 3가지 만드느라...시간보내고...점심먹고..애들 놀러보내고 나서...햇살이 너무 좋아서
    거실쇼파에서 햇살 받으면서 뒹굴다가 ㅋㅋ 신랑일어나서 점심챙겨주고...신랑 일하러 나간뒤부터 그 좋은
    햇살을 나만 받을수 있나 싶어서 이방저방 덮고 자는 이불 다 갖고와서 베란다에서 팔팔 털었습니다 ㅋㅋ
    이불 털기부터 시작된 나의 청소는...혼자서 하다보면..늘 2시간 ㅠㅠ 그리곤 오후6시쯤 애들이 들어와서
    목욕시키고 저녁 먹고 설겆이 하다보니...8시가 넘었네요 ...오늘 하루 일과 끝~~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0
  • 답글 사진구경 했습니다~ 모두가 착해 보이시고 미인이시네요 ^^*
    저는이제 할머니가 다된것같은 기분이 들때도 있답니다 ...ㅎㅎ
    상미님 사진으로나마 볼수있어 반가웠어요~ 또소식 드릴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2.20
  • 답글 청소라도 하셨으니ㅎ 전 일했는데^^; 집에서 애들본 신랑이 더 힘들어한다는ㅜ.ㅜ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2.20
  • 답글 저는 6시까지 푹잤어요... 글구 김치전 부쳐먹고.. 대청소까지 끝냈어요~~~차한잔 길게 마실 시간이 없네요~~~`아쉬워라~``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