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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오늘은 가까운 계양산에 갔다왔습니다. 몸은 천ㄱㄴ만근이지만 마음은 가뿐합니다.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1.02.20
  • 답글 우리집은 신랑이나 저나..산을 타는건 별로 안좋아하고...가끔 답답하면 바다를 보러갑니다 ㅎㅎ
    그나마 바다가 가까와서 참 좋더라구요..울애들은...한여름이건 겨울이건 바다에 풀어놓으면
    참 잘 놀더라구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1
  • 답글 맑은 공기마시고 오셧네요~~
    알찬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홈스쿨 작성시간 11.02.21
  • 답글 몸은 피곤하시지만.... 행복하시겠네요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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