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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랑 휴일에는 식구들이 다 있으니 끼니 찾아먹는것도 힘이드네요...주는대로 먹어줬으면 하는바램이...매끼니에 설겆이에 밖에 나가질 않으니 일욜은 청소도 안하고 그대로 둬요...내일은 아침부터 좀 치워야겠어요...앞으로 열흘은 애들끼고 살아야하니..제가 좀 답답하네요..편히 주무시고 내일부터 새로운한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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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왜이리 먹고싶은게 많은지~~`에구에구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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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식구들이 많으니..그러신가봐요? 우리는...울집에 같이 사는 사람은 많은데...낮과밤이 달라서
늘 절반만..저랑 생활하게 되네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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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어릴땐 치워도 그때뿐이고... 너무깨끗하게 살려면 몸이너무 피곤해요 ㅎㅎ
바쁘신데...카패활동 열심히 해주시고 감사 드립니다
날씨가 조금더 풀리면 꼭" 한번 뵈려 대구로갈게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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