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서도 못 살아둘이서도 어려워
함께 살아도 힘들 때
마음이 하나 되고 영혼이 쉴 수 있고육신을 눕힐 수 있는
너는 내 안식처 나는 그대의 쉼터일 때 행복입니다
외롭고 버거운 길을 만나도그대가 곁에 있어내 발걸음 덜어 주고
크고 작은 파도가 일어도
피하지 않고 헤쳐 가는손뼉이 되어 주기에
행복입니다
사랑 할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행복입니다.
고운님들한주도행복하세요...*^^* 작성자 진해 /양영임 작성시간 11.02.21 -
답글 네...언제나..이렇게 좋은 시로 출책을 해주시네요?
제가슴에 잔잔한 감동이 일어나고 있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1 -
답글 영임님의 이쁜글로 한주를 시작하네요
님도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