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울애들 데리고 과학(작은애)이랑 수학(큰애)상담하러 학원에 들렀다가 바로 출근했는데 출근하자마자 바빠 잠깐 땡땡이 칠 시간이 없어서 결국 퇴근하고 출책하네요..새학기가 시작되는데 중학생이되는 울아들이 제일 약한과목이 수학인데...엄마가 가르치는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초등5학년까지는 어떻게든 가르칠수 있었는데...어우~~6학년부터는 너무 어려워서 아들보고 틀린것 이해해서 엄마한테 설명해 달라고 해서 정답을 유추했는데 ㅎㅎ울아들은 학원이라곤 영어학원만 보내는지라..수학학원 다니는 다른친구들은 이미 중학교수학을 선행학습했다는데 좀 늦은감이 있지만 중학생부터는 보내야 될 것 같아요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2.21
답글이맘때 학원랑 다 걱정이 많네요. 저도 둘째는 유치원 정해서 입학시키고 첫째 학원으로 너무 빠듯한 건 아닌지 걱정이 많네요. 피아노랑 그룹영어 방과후까지 생각하니 아이가 너무 힘들것 같고.... 고민이 많습니다.작성자화성/진수정작성시간1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