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느새 겨울의 끝자락에 서있네요~``시계의 초침에 발맞춘 시간은 멈춰서질 않네요~~`유독 추운겨울을 보내서인지 겨울내 목빼고 기다린 봄인데... 역시 맘은 싱숭생숭~~~오락가락~~~합니다~~~ 암튼 살짝 올라간 기온땜에 행복한 하루였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21
  • 답글 저는 봄이 아직 먼것만 같아요...쌓여있는 눈땜에 그런가봐요? 걸어다니는 길에..아직도 내키만한 눈덩이들이
    나의 맘을 얼어붙게 한건지? ㅋㅋ 이러다..눈이 싹 녹으면 그때부터 혼자...기분내고 돌아다닐듯 싶어요 ㅎㅎ
    지금은..걸어가는 출근길이 여전히 험하네요..왜 이쪽 도로는 덤프트럭이 안오는건지?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2
  • 답글 오늘 낮에 기온이 더많이 올라간다하더라구요~~^^
    행복한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홈스쿨 작성시간 11.02.22
  • 답글 삼척은 잘갓다왔나요. 어제는 이몸도 지하철타고 갔다왔네염. 조금만 걸어도 덥다는 느낌이.^^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