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워낙 벼락치기로 공부하던 습관이...아직까지 남아서..그런지 내일 센터수업이 있는날이라...지난주에 못만든
    후드티를 오늘 아침에...만들었어요...아직 다 완성한건 아니고..후드랑...와펜만 박으면 되는데...애들 점심챙겨
    주고 출근해야해서..저녁에 완성해서 내일 쌤께 검사맡아야 겠어요...2단계 옷들이 아직 조금씩 미완성이라 ㅋㅋ
    한꺼번에 다 하려면 오늘 저녁엔 좀 바쁘겠네요...애들보고는 미리미리 공부하라고 제입으로 주구장창 얘길 하는데
    왜 엄마인 저는 이러고 있는건지..오늘 반성하면서...출근 할 준비하겠습니다...날씨가 참 좋아서 기분은 좋습니다.
    얼릉 산더미같은 눈만 다 녹아준다면 더 좋겠지만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2
  • 답글 저도 애들한테 잔소리 하면서도 찔릴때가 많아요^^
    엄마들은 어쩔수 없나봐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2.22
  • 답글 큰길은 눈이 없지만.. 삼척오는길 중간중간엔 아직 많은눈들이 있어요.. 반갑지않아요... 남강릉쪽은 일차선이고요~~`택지는 비교가 안되오니 감사하셔야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