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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은 임시적으로 머물다
    어느 한 순간에 돌아가는 곳인데도...

    돈 때문에 이기적 욕심 때문에 등을 돌리고
    미움의 거미줄에 얽혀있는 부모,형제,친구,친척
    그리고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다투어서 아직 세월의 때가 묻지 않는
    새 매듭도 있지만 수년 감정의 때가 반질 거리는
    악취로 진동하는 묵은 매듭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미움과 감정으로 매듭지어져
    풀리지 않는 끈들을 사랑으로 잘 풀어내는 것도
    미래의 준비라고 할 것입니다.
    작성자 진해 /양영임 작성시간 11.02.23
  • 답글 혹시...시인이신가요? 이렇게 글을 남기실때 마다
    소잉하시는 분이 아니고...시인같아요 ㅎㅎ
    저도 예전에 마음에 미움을 담고..살았는데
    어느 순간부터..다 부질 없음을 깨닫게 되더라구요
    내가 미움을 담는 그 순간부터 내맘은 더 지옥이
    되는걸 느끼고는...다 잊어버리기로 맘을 먹었더니
    오히려 맘이 가벼워지고...좋은일이 더 많아지더라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4
  • 답글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함께해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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