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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지요...낮에는 놀이터에서 막둥이 놀라고 했어요..그동안 너무 갇혀지낸거 같아서 따사로운 햇살아래 모처럼 저도 햇볕을 쪼여줬어요...빛이 많이 모자라는 집에만 있었더니 기분도 쳐지는거 같고...따뜻할때 잠깐씩이라도 놀이터 나와서 막둥이도 놀라고 해야겠어요...3월3일까진 쭈~욱 집에 있게돼서...너무 북적대니 좀 지치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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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자요...날 좋을땐 밖에 데리고 가서 실컷 놀게 해줘야 건강하게 자라는것 같아요
저도 애들 어릴땐...밥먹을때 빼곤 하루종일 나가놀았던것 같아요..그땐 뭔 힘이
그리 남아돌았는지...요즘은...애들끼리만 내보내요 ㅋㅋ(오빠가 이럴땐 아주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4 -
답글 날씨가 정말 따뜻해져서 너무 좋아요.그 동안들 추위에 얼마나 고생들을 했던지...저역시 날씨의 감사함을 느낍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