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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방학에 들어간 아들덕분에 들어오기가 쉽지 않네요.
    그런데 카페에 또 다시 글이 뜨네요. 정회원으로 등급되었다는데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2.23
  • 답글 저는..울애들이 엄마가 컴터할땐 안 건드려서 ㅋㅋ 예전엔 작은애(10살)가...엄마가 하건말건
    자기가 하고 싶으면...엄마 나 할거야 비켜~~ 그랬거든요..처음엔 알았다고 몇번 비켜줬더니
    점점 버릇이 나빠지는것 같아서 또 군기를 잡았습니다...엄마가 할땐 무조건 비키라고 하면
    안되고...언제까지 하실거냐고 먼저 물어보라고 시키면서..확실하게 혼냈더니..지금은..
    예의바른 어린이가 되었네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4
  • 답글 자주자주 오시여 함께하삼.^^바느질은 서로가 서로에게 즐거움을 주지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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