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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하루가 짧아요-_-''''
    봄날이 계속되는 요즘 카페가족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제 블로그(네이버)에도 놀러 오셔요......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1.02.24
  • 답글 날씨가 따뜻해서 추울때 보단 너무 좋은데~~
    졸리기 시작햇어요~~
    버스타고오는데 얼마나 졸리던지~~^^;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홈스쿨 작성시간 11.02.24
  • 답글 블로그에 놀러가야 하는데...왜그리 컴앞에 앉을 시간은 줄어드는지 ㅎㅎ
    그나마 까페는 맡은 소임이 있어서...출책은 날마다 하지만...오래머물지는
    못하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4
  • 답글 정희님 방가워요
    정말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2.24
  • 답글 정희씨 세월은 정말 흐르는 물과도 같다더니 그런가봅니다.^^ 요즘은 따뜻한 봄날이 오니 더욱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네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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