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행사장에서 만난 다른 로타리클럽 사무장들은 어쩜 그렇게 한결같이 날씬하고 길게 뻗었는지 저도 키(165센티)는 작은키가 아니라 키에 대해선...기 죽은 적이 없는데...살에 대해선 기가 죽더라구요 ㅋㅋ 그 살이 결혼후 부터 찌기 시작하더니..최근 1년사이에 너무 팍 쪄서(결혼13년동안 10키로가 쪘는데 그중4키로가 최근 1년사이에 찐거라서 ㅠㅠ) 어제 다른 사무장들 보고와서 충격먹어서...3월부터 운동 열심히 하기로 결심했습니다...이런 행사가 일년에 서너번은 있다는데..그때마다 내살에 대한 부담감을 갖긴 싫더라구요...그동안 집에서 놀면서 너무 내 살에 관대했었나 봐요 ㅋ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2.24
답글저는 애기들 낳고도 몸무게 변화가 없엇는데~ 작년여름이후로 6키로나 져서 너무 힘들어요~ㅜㅜ 저도 빼야는데~~잘안되네요 ^^;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홈스쿨작성시간1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