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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날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했다...어제서야 퇴원을 했습니다...갑갑한 병원생활이 지긋지긋 하네요.. 작성자 경기/양정애 작성시간 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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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궁...그런일이 있으셨군요? 퇴원을 축하드려요...아무래도 병원은 갑갑하잖아요 ㅠㅠ
울 친정아버지도...병원에 입원하는게 싫어서 암에 걸리시고도...항암치료라던가...수술같은것도
다 포기하고 집에서...지내시다 가셨어요..(물론...마지막 2주정도 병원에 계시다 돌아가셨지만
그땐 너무 아프셔서..의식없이 입원하신거예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5 -
답글 그동안 고생했습니다. 어서 어서 회복하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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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빨리 쾌차하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홈스쿨 작성시간 1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