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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즈만(수학,과학) 강릉센터가 개설(같이 홈패션 배우던 유서정씨네 학원)되는데 그 설명회땜에
    강릉대까지 가서 1시간 반동안 강의를 듣다가 출근시간이 빠듯해서..택시타고 바로 사무실로 왔는데
    주변에 간단히 먹을 김밥집도 없고 빵집도 없어서...점심도 못먹고 있어요 ㅠㅠ (설명회에서 나눠준 귤과
    과자 몇개로 끼니를 떼웠어요) 제가 살을 빼기로 결심은 했지만 굶기로 결심한 적은 없기때문에ㅎㅎ
    잠시후 우체국 볼일보러 사무실을 나갔다와야 하는데...그때 또 한번 두리번 거려보겠습니다.ㅋㅋ
    오늘 햇살은 어제와 같은데...바람이 많이 불어서 쌀쌀하게 느껴지네요..주말에 눈,비가 온다는데
    조짐이 이상합니다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5
  • 답글 암막커텐 아시죠? 방에 그거 하면 낮에도 빛 한점 안들어오고 주무시는데 엄청 도움 될거에요.. 신랑님
    숙면을 취하셔야 피로가 풀릴거에용..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2.25
  • 답글 늘 바쁘시네요.. 끼니 잘 챙기면서 다니세요... 건강에 젤 중요한건 매끼 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하는거래요.. 오후 간식으로 뭐 맛난거 드셨으려나??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2.25
  • 답글 전 간신히 다이어트 성공했는데 요즘 스트레스로 밤마다 폭식해서인지 다시 불고 있답니다 ㅜㅜㅜ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1.02.25
  • 답글 어제는 정말 너무 따뜻해서 덥다고 느꼈는데...오늘은 바람도 불고 햇볕이 별로 따뜻하게 느껴지지 않네요..
    내일 비도 많이 오고 강릉쪽에는 또 눈이 온다는 예보가 있던데... 봄이 그냥 오지는 않을려나봐요..
    올해는 저도 몸의 사이즈를 좀 줄여볼려구요...그냥 밥양도 조금씩 줄여보고 운동도 좀 하고..다욧트라 생각안하고 그냥 먹는양을 좀 줄이는정도로...특히나 야식은 끊어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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