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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막내 아들 유치원 종업식 및 오티가 있어서 쫌 바빴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 기분도 좋아요... 미싱작업공간을 만들려고 이리저리 구상 중인데 마땅히 공간이 나오질 않네여... 실밥이 이리 저리 날려 빨리 만들어야 한는데... 이넘의 살림이 넘 많아서... 빨랑 정리 좀 해야 겠어요... 베란다 정리 하고 그리 옮겨야 하나 ㅎㅎ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1.02.26
  • 답글 이젠 본격적으로 방을 만들려고 구상중이네? 나도 울딸래미 방에 한 귀퉁이에 있는데..
    내 물건땜에 울딸방이 너무 어질러져서 ㅋㅋ 나도 봄되면...베란다로 옮겨야 되나?지금은
    넘 추워서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7
  • 답글 미연씨 이불은 정말 잘만드셨네요~``````다른것도 그렇치만....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26
  • 답글 저도 작업공간이 좁아서 매번 치우는데 그래도 엉망이네요
    작업공간 크게 갖고 계신분들이 완전 부러워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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