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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난주 폭설로 연기된 한자급수시험이 오늘 오전에 있어서 집에서 10시에 나갔는데 시험끝나고 애들이
    영화보고 싶다길래...점심먹고...애들만 영화관에 보내고...친정아버지 제사가 있어서 전 몇가지 하려고..
    저는 애들 영화끝날때까지 쇼핑하고..집에왔더니..오후5시가 넘었더라구요...그때부터 저녁먹고...전붙일
    재료들...씻고 다듬고..꼬지까지 꽂고 나니..이시간이네요 ㅠㅠ 넘 졸려서 그냥 자려고 했는데...맡은바
    소임(?)을 다하지는 못하고 제 출책이라도 해야될것 같아서 ㅋㅋ 몇년만에 친구네가족이 속초에 왔다는데
    내일 점심이나 먹자고 강릉 들리라 했는데 일기예보에 폭설이라고 ㅠㅠ 제발 일기예보가 틀리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6
  • 답글 상미님~안녕하세요^^ 언제나 부지런하시고 빈틈없이 지내시는모습 본받고싶네요
    저랑은 언제나 볼수있을련지...사진으로나마 한번씩 보고 있답니다
    이쁘신모습 볼수있어 너무좋아요... 목소리도 듣고싶네요
    전화한번 드릴게요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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