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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없어 들러질못해도,항상메일 고맙습니다,,,,비가많이오네요,,변덕많은봄날씨,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김정자,부산 작성시간 11.02.27
  • 답글 부산은 바람이 많이불지요? 우리 딸아이를 88년도에 부산에서 낳았어요, 벌써 대학 4학년... 세월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요, 회원님들도 시간에 억메이지말고 취미로 시간을 알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2.28
  • 답글 자주자주 오시어요...오래머무를 시간이 없어도..꾸준히 들려주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8
  • 답글 넵.감사* 자주오시여 함께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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