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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저녁에 친정아버지 돌아가신뒤 첫 제사라서...어제 전 몇종류 만들어놓고...오늘 오전엔 거실만 열심히
    쓸고 닦고 정리하다가 출근했어요...아침까지 눈이 내려서 고민했는데..다행이 출근전에 그만내려주네요 ㅋㅋ
    하지만 눈이 질퍽질퍽하고...발목까지 푹푹 빠져서 평소보다 2배 이상 힘들게 걸어서 출근했어요 ㅠㅠ
    출근하고 2월 장부 마감도 다 짓고 시간이 남아서 출책합니다...친정아버지 제사라고..회장님께 30분 일찍
    퇴근하겠다고 허락도 받아놨고...집에 갈땐 올케가 태우러 온다했으니...맘까지 편하네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2.28
  • 답글 아버님 제사 잘 지내세여.- 울지 마시고~오늘도 수고 많았습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01
  • 답글 아버지생각이 많이 나겠어요... 저도 오늘 그런대화를 나누고 아버지 생각을 좀 오래 해본 날였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1.02.28
  • 답글 힘드신 하루이셧겟어요~~
    고생많으셧구요~~남은 시간 가족들과 잘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2.28
  • 답글 뒤늦게 강릉에 눈이 많이 와서 생활하기 힘드시죠? 그래도 상미님 씩씩하게 잘 다니시는거 같아요...
    아버님 첫제사군요...잘다녀오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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