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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3월의 시작이네요..정말 세월한번 잘 흘러간다 그죠? 아들램 이발시켜 델꼬 왔어용..내일이 신학기라 어떤 선생님이 담임 샘이 되실란가 제가 다 설레이네요ㅎㅎ 엊그제 입학한다고 걱정하고 그랬는데 벌써 2학년이 되었네요...잘할수 있을지... 내일 지나면 이제 애들도 일상으로 돌아가고 저 또한 그리 되겠죠? 요번에 애들 방학이 넘 길어 힘들었네요..즐거운 휴일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01
  • 답글 애들이 개학인데 제가 늦잠을 자는게 습관이 되서 그게 걱정입니다...내일부터 일찍 일어날 생각을 하니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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