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월의 시작인데...어제 애들이랑 내일부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고 서로 약속하고 잤는데 어젯밤에 울아들이 잘때마다 듣는 원주MBC 별밤에 전화 통화 신청했는데 전화올까 모르겠다길래...그 방송 듣다가 자정넘어서 잤더니..아침에 9시에 일어났네요ㅋㅋ 새결심 먹은 첫날부터..어긋났지만 어제 별밤에서 깜짝퀴즈에 정답을 문자로 날리는게 있었는데 아들한테 배워서 첨으로 문자를 날렸는데...제가 당첨이 되었지 뭐예요?!ㅋㅋ선물이 뭔지 모르겠지만...울애들이 엄마가 당첨되었다고 그 야밤에 소리지르고 좋아하다가 밤에 잠이 다 깨서 너무 늦게 잤나봐요? ㅎㅎ이상하게 작년말부턴 전 뭘해도 재수가 좋더라구요 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01
답글우와~~그런 행운도 따라다니네요^^ 전 절대 그런 행운은 없던데~~~~^^" 정말 운수 대통이신데요~ㅋㅋㅋ 늘 그렇게 행복하게 기쁘게 바르게 이어지는 삶이 되시길......저도 늘 바래봅니다^^ㅎㅎㅎ작성자평택/소잉(이지선)작성시간11.03.01
답글횡제수가 따르고 있나봅니다.^^ 대박입니다.*~* 앞만보고 잔머리 안굴리며 열심히 산다는 증거 아닐까여...♡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