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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어디가지도 않고 정말 완전 푸~욱 쉬었어요....ㅎㅎㅎ
    신랑도 너무 뒹구는거 아니냐고 핀잔을 주네요...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3.01
  • 답글 전..뒹굴기 싫은데...울신랑이 협조를 안해줘서 뒹굴고 있었어요 ㅋㅋ
    오히려 저는 신랑한테...핀잔을 줬답니다...이렇게 즐거운 휴일에
    집에만 있어야 하냐고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2
  • 답글 특별한날 푹 쉬어야 가쁜한 몸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3월달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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