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살랑입니다. 뭔가를 해보려고 생각하고 움직이는데 걸림돌이 생겼네요. 남편이 째끔아프고 검사를 받고오더니 엄살이 왜그리심한지요,,, 좋은 결과가 나와야할텐데... 좀 걱정이되네요... 원장님 이번주내로 빨리 시작할게요. ,,, 건강조심하세요. 3작품은 다만들었어요,, 작성자심애자(인천)작성시간11.03.02
답글저역시 그렇더라구요...새롭게 시작하면서 걸림돌들이 하나둘씩 자꾸 생기다보니 할려던 의욕들이 사라질려고 해서 아둥바둥거리며 붙잡고 있어요...울신랑도 나이가 들어가니 자꾸 아픈데가 나오고 아프면 애들보다 더 엄살이라 좀 피곤해요...그래도 애자님 파이팅 하세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