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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천안갤러리 교육갑니다.^^ 참으로 먼길은 마음적으로 부담을 주지여. 하지만 지나고보면 그 먼길이 모두 행복이였고*~* 하나의 목적을 세울때는 조금 먼길 같아도 길게보면 태양이 뜨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즉 태양은 어두운밤이 지나서야 서서히 떠오르지여.^^ (다른 사람을 높이고 나를 낮추면 손해 보는 것 같습니다. 남을 배려하고 남 뒤에 서면 뒤처지는 것 같습니다.양보하고 희생하면 잃기만 하고 얻는게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사람을 바보라 부릅니다. 정말 그럴까요?. 짧게 볼 때는 바보 같지만 길게 보면 삶에 진정한 고수라고 할 수 있지요.) 우리 바보가 되어봅시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03
  • 답글 원장님 항상건강하시고 건강미넘치는모습너무좋아요. 잘다녀오세요.. 작성자 심애자(인천) 작성시간 11.03.03
  • 답글 천안까지 가시는거예요? 항상 부지런하신 원장님을..존경합니다...그리고..정말..바보처럼
    살긴 싫었는데..그것땜에..결혼초엔..신랑이랑 다툼도 있고 그랬는데...나를 비우고 산지
    10여년..이젠 다른걸로 서서히 채워지는걸 느낍니다...그게 바로 횡재수 인가봐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03
  • 답글 오늘은 더 쌀쌀한데^^; 그곳은 어떤가요?? 먼길 조심히 다녀오세요^^ 행복만땅!!^*^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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