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천안갤러리 교육갑니다.^^ 참으로 먼길은 마음적으로 부담을 주지여. 하지만 지나고보면 그 먼길이 모두 행복이였고*~* 하나의 목적을 세울때는 조금 먼길 같아도 길게보면 태양이 뜨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즉 태양은 어두운밤이 지나서야 서서히 떠오르지여.^^ (다른 사람을 높이고 나를 낮추면 손해 보는 것 같습니다. 남을 배려하고 남 뒤에 서면 뒤처지는 것 같습니다.양보하고 희생하면 잃기만 하고 얻는게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사람을 바보라 부릅니다. 정말 그럴까요?. 짧게 볼 때는 바보 같지만 길게 보면 삶에 진정한 고수라고 할 수 있지요.) 우리 바보가 되어봅시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3.03